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검술사는 집중과 검기, 평정 중첩을 관리하면서 비검과 간파, 일섬을 연결하는 근접 강타 딜러다.
특히 2026년 8월 27일 업데이트 이후 검술사는 장신구 룬 관통 + 평정 + 일섬, 일명 관평일을 중심으로 한 수동 레이드 세팅이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관통으로 비검 사용 기회를 만들고, 평정으로 피해 증가 중첩을 확보한 뒤 일섬으로 강력한 한 방을 넣는 구조다.
검술사 세팅을 한눈에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구분 | 추천 세팅 |
| 주력 장신구 | 관통 + 평정 + 일섬 |
| 대체 장신구 | 관통 + 무희 + 낙화 |
| 시즌2 신규 룬 | 중검 + |
| 무기 룬 | 바위 칼날 |
| 무기 대안 | 눈부신 잔영 |
| 엠블럼 | 영원한 밤 / 해방 |
| 방어구 핵심 | 교차하는 사슬 + 승전 + 잿빛 장막 + 무너진 경계 |
| 레이드 방어구 | 오팔 성배 / 삼키는 모래 |
| 스킬 개조 | 456 |
| 보석 3줄 | 강타 + 연타 + 보조 |
| 보석 2줄 | 강타 + 연타 |
| 치명타 | 8,500~9,000 전후 |
| 연타 | 5,500 이상 |
| 추가타 | 2,500 이상 권장 |
| 핵심 딜 구조 | 관통 → 집중 → 비검 → 평정 중첩 → 일섬 |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검술사는 어떤 직업인가?
검술사는 단순히 스킬 쿨타임이 돌아오는 대로 사용하는 직업이 아니다.
핵심은 집중 상태와 검기, 평정 중첩을 유지하면서 주력 스킬의 피해가 가장 높은 순간에 비검과 일섬을 연결하는 것이다.
특히 검술사의 전투 구조를 이해하려면 다음 네 가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
- 집중 : 검술사의 전투 상태를 결정하는 핵심 자원
- 검기 : 주력 연계와 피해 증가에 활용
- 비검 : 기본기와 연결해 피해를 극대화하는 핵심 스킬
- 평정 : 중첩을 유지하면서 전체적인 피해량을 높이는 핵심 요소
따라서 검술사는 장비 스펙뿐만 아니라 조작 숙련도에 따라 실제 DPS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직업이다.
검술사 시즌2 장신구 룬 추천
1순위|관통 + 평정 + 일섬
현재 검술사의 대표적인 종결 세팅은 관평일이다.
각 룬이 담당하는 역할이 명확하다.
관통
관통은 1번 스킬인 강철 쐐기와 연계되는 핵심 룬이다.
강철 쐐기 이후 쾌검을 연결하면서 집중 진입과 비검 사용 기회를 만들어준다.
즉 검술사 딜사이클의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다.
평정
평정은 4번 스킬 비검과 연결된다.
비검을 사용하면서 집중을 소비하고, 자신의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중첩을 확보한다.
따라서 평정의 중첩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가 관평일 검술사의 실전 딜량을 좌우한다.
일섬
일섬은 5번 스킬인 간파/일섬을 활용하는 핵심 극딜 룬이다.
특히 보스의 브레이크나 무방비 구간처럼 강력한 피해를 집중하기 좋은 타이밍에 사용하면 높은 순간 피해를 기대할 수 있다.
관평일이 어렵다면 무희·낙화도 가능
관평일은 검술사의 고점이 높은 대신 조작 난도가 높다.
평정 중첩이 끊기거나 집중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종결 룬을 갖추고도 실제 딜량이 낮아질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관통 + 무희 + 낙화
같은 안정적인 조합을 사용할 수 있다.
초보자라면 낮은 등급의 관평일을 억지로 맞추기보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고등급 유효 룬으로 기본 사이클부터 익히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시즌2 신규 룬 중검+는 어떨까?
시즌2에서는 검술사의 신규 선택지로 **중검+**가 추가됐다.
중검+는 칼집 치기를 다른 형태로 변화시키는 룬이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관평일을 완전히 대체하는 필수 종결 룬으로 보기보다는 고등급을 확보했을 때 실전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신규 선택지에 가깝다.
따라서 이미 관평일을 높은 단계로 완성한 유저라면 급하게 모든 룬을 교체할 필요는 없다.
검술사 무기 룬 추천
1순위|바위 칼날
검술사의 무기 룬에서는 바위 칼날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
치명타 확률을 확보하면서 안정적인 상시 피해 증가를 가져갈 수 있어 현재 검술사의 치명타 세팅과 궁합이 좋다.
특히 검술사는 치명타 기반으로 스탯을 구성하기 때문에 바위 칼날을 포함한 최종 치명타 수치를 계산해서 장비 옵션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2순위|눈부신 잔영
눈부신 잔영은 쾌검과 질풍 베기처럼 다단히트가 발생하는 스킬과 연계해 추가적인 공격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연타·추가타 세팅과 실제 딜표를 비교해서 선택하면 된다.
무기 룬 정리
| 순위 | 룬 | 특징 |
| 1 | 바위 칼날 | 치명타 + 안정적인 상시 피해 |
| 2 | 눈부신 잔영 | 다단히트 연계 |
| 3 | 거대한 분노 | 공격형 대체 룬 |
| 4 | 타오르는 영광 | 상황별 대체 |
검술사 엠블럼 룬
엠블럼은 자신의 방어구 룬과 함께 판단해야 한다.
영원한 밤
침식 방어구를 활용하는 검술사라면 영원한 밤의 가치가 높다.
특히 삼키는 모래 + 잿빛 장막 + 무너진 경계와 같은 침식 중심 세팅을 구성할 경우 연타와 추가타를 활용한 피해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해방
해방은 스킬 속도와 피해 증가를 활용하는 공격적인 세팅이다.
따라서 침식 방어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영원한 밤, 스킬 사이클과 공격적인 운용을 선호한다면 해방을 고려할 수 있다.
검술사 방어구 룬 추천
검술사 방어구는 레이드 룬 1개 + 일반 핵심 룬 4개 구조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레이드 룬 1순위 후보
오팔 성배
오팔 성배는 공격력 증가를 바탕으로 범용적인 피해 상승을 노릴 수 있는 룬이다.
특히 관평일 검술사의 전체적인 딜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삼키는 모래
삼키는 모래는 연타 중심 세팅과 영원한 밤 침식 빌드에서 높은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연타를 충분히 확보한 검술사라면 오팔 성배와 실제 허수아비 딜을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일반 방어구 핵심 4종
레이드 룬을 제외한 기본 방어구에서는 다음 룬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교차하는 사슬 + 승전 + 잿빛 장막 + 무너진 경계
교차하는 사슬과 승전은 검술사의 기본적인 피해 구조를 보완하고, 잿빛 장막과 무너진 경계는 침식 세팅에서 영원한 밤 및 삼키는 모래와 연계할 수 있다.
해방 세팅이라면?
해방 중심 세팅에서는
별바라기 + 금 간 봉인
등으로 대체하는 방향도 고려할 수 있다.
따라서 방어구 룬은 무조건 하나의 조합만 외우기보다는 영원한 밤인지 해방인지에 따라 전체 조합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검술사 스탯 우선순위
검술사는 기본적으로 치명타 기반 근접 딜러다.
다만 치명타만 무조건 올리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다.
집중, 룬, 펫 등 외부 효과를 모두 적용한 최종 치명타를 확인한 뒤 남는 자원을 강타와 연타, 추가타에 투자해야 한다.
추천 우선순위
치명타 → 강타 → 연타 → 추가타 → 공격력·스킬위력
어비스처럼 브레이크와 무방비 구간이 중요한 콘텐츠에서는 브레이크 관련 옵션도 별도 프리셋으로 고려할 수 있다.
치명타|8,500~9,000 전후
검술사의 가장 먼저 확보해야 할 스탯이다.
현재 공략 기준으로는
치명타 8,500~9,000 전후
를 목표로 잡을 수 있다.
특히 바위 칼날에서 확보되는 치명타까지 포함해 계산해야 한다.
이미 집중이나 펫, 룬 등에서 치명타를 추가로 확보하고 있다면 장비에서 무조건 치명타를 더 끌어올릴 필요는 없다.
강타|검술사의 핵심 공격 스탯
검술사는 비검과 일섬을 중심으로 순간적인 강타 피해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치명타 기반을 확보했다면 강타를 다음 우선순위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
특히 보석 세공에서도 강타 데미지가 1순위로 제시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연타|5,500 이상
연타는 쾌검과 질풍 베기 같은 다단히트 스킬의 피해를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종결 세팅 기준으로는
연타 5,500 이상
을 목표로 잡을 수 있다.
특히 삼키는 모래와 침식 세팅을 활용한다면 연타의 중요도가 더욱 높아진다.
추가타|2,500 이상
추가타는 기본적으로 연타보다 후순위지만 충분한 공급원이 있다면 피해 상승에 도움이 된다.
추천 목표는
추가타 2,500 이상
이다.
다만 추가타 펫이나 다른 장비에서 충분히 확보되는 경우에는 장비 옵션을 추가타에 몰아넣기보다 강타나 연타를 보완하는 편이 좋다.
브레이크 스탯은 어비스에서 별도 고려
검술사는 근접 딜러이기 때문에 어비스 고단으로 갈수록 브레이크와 무방비 상태에서의 피해 효율을 무시하기 어렵다.
따라서 레이드용 프리셋과 어비스용 프리셋을 따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검술사 보석 세공 추천
검술사의 기본적인 3줄 세공은
강타 + 연타 + 보조
를 추천한다.
각 옵션의 역할이 명확하다.
| 우선순위 | 세공 | 이유 |
| 1 | 강타 데미지 | 비검·일섬의 폭딜 강화 |
| 2 | 연타 데미지 | 쾌검·질풍 베기 다단히트 강화 |
| 3 | 보조 데미지 | 버프 및 치명타 관련 피해 보완 |
3줄작
강타 + 연타 + 보조
가 가장 무난한 종결 방향이다.
2줄작
2줄만 확보한 상태라면
강타 + 연타
를 우선 추천한다.
이후 3번째 줄에서 보조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성장하면 된다.
어비스 세팅
어비스에서 이동이 많은 보스나 브레이크 타이밍을 중요하게 본다면
강타 + 연타 + 이동
또는 브레이크 관련 옵션을 별도 세팅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단순히 쿨타임 감소를 무조건 넣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검술사는 비검·평정·간파 타이밍이 중요하기 때문에 쿨타임만 빨라져도 실제 DPS 상승이 크지 않을 수 있다.
검술사 스킬 개조|456 추천
관평일 고점 세팅에서는 456 개조를 대표적인 세팅으로 볼 수 있다.
4번 + 5번 + 6번
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 개조 | 핵심 |
| 4번 | 비검 중심 |
| 5번 | 간파·일섬 |
| 6번 | 궁극기 |
| 추천 | 456 |
456은 관평일과 함께 사용할 때 평정과 검기 중첩을 관리하면서 간파와 일섬의 고점을 만드는 데 유리하다.
다만 모든 유저에게 456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관무낙이나 관무맹처럼 비교적 안정적인 장신구 조합에서는 345를 사용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검술사 핵심 딜사이클
검술사 딜사이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번 강철 쐐기로 시작해서 비검과 평정 중첩을 연결하는 것이다.
관평일 456 기준으로 대표적인 연습 사이클은
134 → 134 → 1445
형태다.
다만 실제 레이드에서는 보스 이동과 패턴 때문에 이 숫자를 매크로처럼 반복하면 안 된다.
STEP 1|1번 강철 쐐기
전투를 시작하면서
1번 강철 쐐기 → 관통 → 쾌검
으로 연결한다.
이 과정에서 집중 진입과 비검 사용 기회를 확보한다.
검술사 사이클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STEP 2|3번 질풍 베기
다음으로
3번 질풍 베기
를 사용해 거리를 좁힌다.
근접한 상태에서 다음 비검을 연결할 준비를 한다.
STEP 3|4번 비검
이제
4번 비검
을 사용한다.
평정 룬을 사용하는 경우 이 구간에서 집중을 소모하면서 피해 증가 중첩을 확보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비검을 쿨이 돌아왔다고 무조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평정 중첩과 검기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다.
STEP 4|2번 칼집 치기
이후
2번 칼집 치기
와 기본기를 섞어주면서 사이클을 유지한다.
이 과정에서 평정 중첩이 끊기지 않도록 관리하고 승전과 레이드 룬의 스택 역시 함께 유지한다.
STEP 5|5번 간파·일섬
검술사의 고점 구간이다.
평정과 검기, 주요 버프가 충분히 쌓였다면
5번 간파 → 일섬
으로 강력한 피해를 넣는다.
특히 보스의 브레이크나 무방비 구간과 맞출 수 있다면 더욱 좋다.
하지만 간파는 단순한 공격 버튼이 아니다.
보스의 공격 패턴을 확실하게 읽을 수 있을 때 사용하는 대응기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STEP 6|6번 일섬 궁극기
마지막으로
6번 궁극기
를 사용하고 다시 기본 루프로 돌아간다.
전체 구조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1번 관통 → 3번 질풍 베기 → 4번 비검 → 2번 칼집 치기 → 1·4번 연계 → 5번 간파·일섬 → 6번 궁극기
다.
검술사 딜사이클에서 가장 중요한 5가지
① 평정 중첩을 끊지 않는다
관평일의 핵심이다.
② 강철 쐐기 이후 비검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관통 룬을 활용한 비검 연계가 검술사의 사이클 중심이다.
③ 간파를 무조건 공격기로 사용하지 않는다
보스 패턴을 읽고 확실한 타이밍에 사용한다.
④ 일섬은 브레이크를 고려한다
검기와 버프가 준비됐다고 무조건 즉시 사용하는 것보다 보스가 오래 멈추는 순간을 노리는 것이 좋다.
⑤ 사이클이 꼬이면 기본 루프로 복구한다
억지로 종결 사이클을 이어가려고 하면 오히려 손실이 커진다.
1 → 3 → 4
기본 루프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검술사 초보자 추천 성장 순서
처음 검술사를 육성한다면 모든 종결 룬을 한 번에 맞추려고 할 필요가 없다.
1단계
치명타 기반을 먼저 확보한다.
2단계
**관통 +**을 확보해 1번 스킬과 비검 연계를 익힌다.
3단계
**평정 +**을 추가해 피해 증가 중첩을 관리한다.
4단계
**일섬 +**을 추가해 관평일을 완성한다.
5단계
보석은 강타 + 연타 2줄부터 확보한다.
6단계
3줄작에서 보조를 추가한다.
7단계
치명타 8,500~9,000 전후를 맞춘 후 연타 5,500 이상, 추가타 2,500 이상을 목표로 세팅한다.
8단계
레이드와 어비스용 방어구 룬을 분리해 최종 세팅을 완성한다.
검술사가 자주 하는 실수
1. 관평일만 맞추면 종결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관평일은 검술사의 고점 세팅이지만 평정 중첩을 유지하지 못하면 의미가 크게 줄어든다.
룬을 맞추는 것보다 먼저 기본 사이클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2. 치명타를 무조건 올리는 경우
치명타는 중요하지만 집중과 룬, 펫 등으로 이미 충분히 확보했다면 초과 투자할 필요가 없다.
남는 자원은 강타와 연타로 넘기는 것이 좋다.
3. 간파를 아무 때나 사용하는 경우
간파는 검술사의 핵심 고점 스킬이면서 동시에 대응기다.
실패하면 피격과 함께 사이클까지 꼬일 수 있다.
4. 일섬을 쿨마다 사용하는 경우
브레이크와 무방비 타이밍에 사용할 수 있다면 기다리는 것이 더 큰 피해를 만들 수 있다.
5. 자동 사냥에 수동 딜사이클을 그대로 적용하는 경우
검술사는 수동 조작에서 고점이 높은 직업이다.
자동 전투에서는 관평일의 장점을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별도의 자동 사냥 세팅을 만드는 것이 좋다.
레이드와 어비스, 세팅을 다르게 해야 할까?
| 콘텐츠 | 우선순위 |
| 레이드 수동 | 치명타 → 강타 → 연타 → 관평일 |
| 레이드 기록 경쟁 | 관평일 456 |
| 어비스 | 치명타 → 강타 → 연타 + 브레이크·생존 |
| 자동 사냥 | 안정적인 사이클 + 광역 + 생존 |
| 초보자 | 고등급 유효 룬 → 관통 → 평정 → 일섬 |
검술사는 특히 수동 레이드와 자동 사냥의 성능 차이가 큰 직업이다.
따라서 레이드 기록을 노린다면 관평일 456을 연습하고, 일반적인 파밍이 목적이라면 조작 난도가 낮은 세팅을 별도로 구성하는 것이 편하다.
FAQ|마비노기 모바일 검술사
Q1. 시즌2 검술사 장신구 룬은 무엇이 가장 좋나요?
현재 수동 레이드 고점을 목표로 한다면 관통 + 평정 + 일섬, 일명 관평일을 가장 먼저 고려할 수 있다.
Q2. 검술사 스킬 개조는 몇 번인가요?
관평일 고점 세팅에서는 456을 대표적인 세팅으로 사용할 수 있다. 관무낙이나 관무맹 등에서는 345도 선택할 수 있다.
Q3. 검술사 치명타는 얼마나 맞춰야 하나요?
현재 세팅 기준으로 8,500~9,000 전후를 목표로 잡을 수 있다. 다만 집중, 펫, 룬 등 외부 효과까지 적용한 최종 수치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Q4. 검술사 보석 세공은 어떻게 하나요?
3줄은 강타 + 연타 + 보조, 2줄은 강타 + 연타를 기본 추천한다.
Q5. 검술사 딜사이클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관평일 456 기준으로 1 → 3 → 4를 기본 루프로 익힌 뒤 2번을 섞고, 평정과 검기 중첩이 충분히 확보됐을 때 5번 간파·일섬과 6번 궁극기를 연결하는 방식이 좋다.
결론|시즌2 검술사는 관평일보다 ‘중첩 관리’가 중요하다
2026년 8월 27일 업데이트 이후 검술사의 핵심은 관통 + 평정 + 일섬, 즉 관평일이다.
하지만 관평일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자동으로 높은 DPS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검술사의 진짜 성능은
집중 유지 → 관통으로 비검 기회 확보 → 평정 중첩 → 강타 고점 확보 → 간파 대응 → 일섬 폭딜
이라는 흐름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에 달려 있다.
스탯은 치명타 8,500~9,000 전후를 먼저 확보하고 이후 강타와 연타를 중심으로 맞추는 것이 좋다. 연타는 5,500 이상, 추가타는 2,500 이상을 하나의 목표점으로 잡을 수 있다. 다만 이 수치는 모든 장비에 적용되는 절대적인 컷이라기보다 현재 룬과 펫을 포함한 세팅에서 참고할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방어구는 교차하는 사슬 + 승전 + 잿빛 장막 + 무너진 경계를 기본으로 두고, 레이드 룬은 오팔 성배 또는 삼키는 모래를 자신의 연타·침식 세팅에 맞춰 선택한다.
보석은 강타 + 연타 + 보조 3줄, 강타 + 연타 2줄을 기본으로 잡으면 된다.
무엇보다 초보자라면 처음부터 관평일 456을 완벽하게 따라 하려고 하기보다 1 → 3 → 4 기본 루프부터 익히는 것이 좋다. 이후 평정 중첩과 간파 타이밍을 익히고 마지막으로 일섬을 브레이크 구간에 맞추는 순서로 연습하면 된다.
시즌2 검술사는 단순한 근접 딜러가 아니라 보스 패턴을 읽고 자신의 버프와 중첩을 관리할수록 강해지는 직업이다. 장비와 룬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종적으로 레이드 DPS를 결정하는 것은 관통으로 만든 비검 기회를 놓치지 않고, 평정 중첩을 유지하며, 간파와 일섬을 가장 좋은 순간에 넣는 것이다.
검술사 최종 세팅 한 줄 요약
관평일 + 바위 칼날 + 영원한 밤/해방 + 교차하는 사슬·승전·잿빛 장막·무너진 경계 + 강타·연타·보조 세공 + 456 개조
이 구성을 기본으로 잡고 자신의 룬 등급과 치명타 수치, 연타·강타 트리거에 맞춰 세부 조정을 하면 시즌2 검술사의 레이드와 어비스 세팅을 안정적으로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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