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비노기 모바일

마비노기 모바일 힐러 공략|시즌2 룬·스탯·개조·보석 세공·딜사이클 총정리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의 힐러는 단순히 회복력만 올리는 직업이 아니다. 현재는 치명타와 추가타를 기반으로 자신의 딜을 확보하면서, 물결·광륜·가호를 이용해 파티 생존과 공격력까지 동시에 챙기는 딜힐러 형태가 중요해졌다.

특히 8인 레이드에서는 파티 전체를 안정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물결 + 광륜 + 가호 조합이 기본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4인 콘텐츠에서는 힐러 본인의 딜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고동침 + 광륜 + 가호 조합을 스왑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이번 시즌 힐러 세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먼저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구분 시즌2 추천
8인 레이드 물결 + 광륜 + 가호
4인 콘텐츠 고동침 + 광륜 + 가호
기본 개조 345
궁극기·힐 집중 개조 356
스탯 우선순위 치명타 > 추가타 > 연타 강화 > 스킬 위력 > 공격력
세공 1순위 보조
세공 2순위 연타
세공 3순위 소환 / 강타
무기 핵심 룬 바위칼날
핵심 방어구 교차하는 사슬 + 금 간 봉인 + 무너진 경계
핵심 엠블럼 해방 / 영원한 밤

 


힐러 시즌2 장신구 세팅

힐러의 장신구는 콘텐츠에 따라 구분하는 것이 가장 편하다.

8인 레이드|물광가

8인 레이드에서 가장 먼저 고려할 조합은

물결 + 광륜 + 가호

이다.

물결은 최대 6명까지 회복할 수 있고 파티 버프 역시 고동침보다 높은 **25%**를 제공하기 때문에, 8인 레이드에서 힐러 한 명이 파티 전체를 담당할 때 특히 유리하다.

따라서 8인 레이드에서 힐러 한 명으로 파티를 유지해야 한다면 물결을 우선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4인 콘텐츠|고광가

4인 레이드나 어비스 등에서는

고동침 + 광륜 + 가호

조합을 고려할 수 있다.

고동침은 물결보다 본인 DPS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기존 공략에서는 허수아비 기준으로 물결보다 약 150만 정도 높은 DPS가 측정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자신의 힐러 세팅이 충분히 갖춰져 있다면 고동침을 스왑해 딜힐러 형태로 운용하는 것이 좋다.


힐러 장신구 정가 우선순위

시즌2에서 장신구를 처음 맞추는 경우에는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잡는 것이 좋다.

1순위|물결

8인 레이드에서 힐러의 핵심 장신구다.

파티 전체 회복과 버프를 동시에 담당하기 때문에 힐러를 제대로 운용하려면 가장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다.

2순위|가호

이번 시즌 힐러의 핵심 장신구다.

가호는 본인의 딜뿐 아니라 링크 대상자와의 시너지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딜힐러 세팅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특히 스택이 쌓인 이후의 피해 지분이 상당하기 때문에 단순한 힐 장신구로 생각하면 안 된다.

3순위|광륜

이전 시즌보다 상대적인 밸류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좋은 장신구다.

4순위|고동침

물결과 스왑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신구다.

 

순위 장신구 핵심 역할
1 물결 8인 파티 회복 + 버프
2 가호 딜·버프 핵심
3 광륜 범용 지원
4 고동침 딜힐러용 스왑

힐러 스킬 개조

시즌2 힐러의 기본 개조는 345다.

숫자는 스킬 슬롯 기준이며, 기본적인 물결·광륜·가호 조합을 중심으로 운용할 때 사용한다.

기본 세팅|345

3번 + 4번 + 5번

물결 또는 고동침, 광륜, 가호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힐러 세팅이다.

8인 레이드에서 파티 유지가 목적이라면 가장 먼저 고려할 수 있다. 

궁극기·힐 집중|356

3번 + 5번 + 6번

궁극기 활용을 높이고 싶다면 4번 대신 6번을 선택한다.

이번 시즌에는 궁극기를 사용했다고 해서 예전처럼 물결 사용이 장시간 막히는 문제가 크게 완화됐기 때문에 궁극기 개조의 활용도가 올라갔다. 다만 일반적인 파티 버프 효율은 물결을 사용하는 345 쪽이 여전히 좋다는 평가가 있다. 

 

목적 개조
일반 레이드 / 범용 345
힐 집중 356
궁극기 중심 356

힐러 스탯 우선순위

시즌2 힐러의 스탯은 이전 시즌과 상당히 달라졌다.

현재 공략에서 제시하는 기본적인 우선순위는

치명타 → 추가타 → 연타 강화 → 스킬 위력 → 공격력

이다.

1순위|치명타

힐러에게 가장 먼저 확보해야 하는 공격 스탯이다.

힐러는 장비에서 치명타를 확보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한 우선적으로 챙기는 것이 좋다.

특히 힐러도 소생 스택 등을 통해 본인의 딜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치명타를 지나치게 포기하면 공격적인 운용에서 손해가 커진다.

2순위|추가타

추가타 역시 상당히 중요한 스탯이다.

힐러는 아군을 회복하거나 공격이 추가타로 적중하면서 소생 스택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추가타의 가치가 높다.

3순위|연타 강화

시즌2의 주요 스킬인 가호, 링크, 물결이 연타와 관련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타 강화 역시 중요하다.

특히 가호의 딜 지분이 높아지면서 연타 피해를 올리는 효과도 함께 중요해졌다.

4순위|스킬 위력

시즌2의 시즌 스탯인 스킬 위력 역시 확보할수록 실질적인 딜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5순위|공격력

공격력은 힐러에게 단순한 딜 스탯이 아니다.

힐량 역시 공격력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공격력 증가 = 딜 증가 + 힐량 증가라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공격력 옵션을 확보할 수 있다면 상당히 유용하다.


힐러 스탯 정리

 

우선순위 스탯 이유
1 치명타 딜 증가 및 치명타 부족 보완
2 추가타 소생 스택 및 딜 증가
3 연타 강화 가호·링크·물결 핵심 태그
4 스킬 위력 시즌2 딜 증가
5 공격력 딜 + 힐량 동시 증가

적정 수치는?

힐러는 딜러처럼 치명타 8,500 / 추가타 2,500 같은 하나의 고정 수치를 적용하기 어렵다.

파티의 힐 요구량과 자신의 장비 수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즌2 힐러는 특정 숫자를 억지로 맞추기보다

치명타 확보 → 추가타 확보 → 연타 강화 투자 → 스킬 위력·공격력 보완

방식으로 맞추는 것이 효율적이다.


힐러 보석 세공

힐러의 보석 세공은 태그가 매우 중요하다.

주요 스킬을 살펴보면 링크, 물결·고동침, 가호가 연타와 보조 태그를 공유하고 있으며, 가호에는 소환 태그도 붙어 있다. 광륜은 강타와 보조 태그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기본적인 우선순위는

보조 > 연타 > 소환·강타

로 볼 수 있다.

3줄작

현재 시즌2 힐러의 3줄 세공은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볼 수 있다.

딜 중심

보조 + 연타 + 소환

가호의 딜 지분을 높게 보는 세팅이다.

범용형

보조 + 연타 + 강타

광륜까지 포함해 여러 스킬의 피해를 균형 있게 올리는 방식이다.

따라서 가호 중심의 딜힐러라면 보조·연타·소환, 범용적으로 사용한다면 보조·연타·강타를 우선 고려할 수 있다. 현재 확인되는 최신 세팅 자료에서도 보조·연타를 기본으로 하고 가호 채용 시 소환을 추가하는 방향이 제시되고 있다.

2줄작

2줄작은 더욱 간단하다.

보조 + 연타

를 기본으로 잡는다.

둘 중 하나가 쿨타임 감소라면 성장 단계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보조·연타 태그 자체의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세공 추천
3줄 딜힐러 보조 + 연타 + 소환
3줄 범용형 보조 + 연타 + 강타
2줄 기본 보조 + 연타
1줄 보조 우선

힐러 무기 룬

무기 룬은 현재 바위칼날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힐러는 치명타 확보가 어려운 편인데 바위칼날이 이를 보완할 수 있고, 연타 기반으로 스택을 쌓는 구조 역시 힐러와 궁합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추천 순위

  1. 바위칼날
  2. 햇살
  3. 억눌린 충동
  4. 대군주

바위칼날을 보유하고 있다면 우선적으로 육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햇살은 물결의 채널링 시간이 줄어들면서 쿨타임이 비는 상황을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다.

억눌린 충동은 공격력과 치명 피해를 제공하지만 이동속도 감소가 단점이다.

대군주는 궁극기에 집중하는 특수 세팅에서 고려할 수 있다.


힐러 방어구 룬

방어구는 시즌2에서 2침식 + 각성 + 기타 룬 구조가 핵심으로 거론된다.

특히 초기에는 용의 문장을 여러 개 맞추는 방향도 이야기됐지만, 현재는 침식 룬을 활용하는 세팅의 평가가 높아졌다.

1순위|교차하는 사슬

공격력에 연타 피해와 추가타 증가까지 붙어 있어 힐러에게 필요한 옵션을 여러 개 제공한다.

2순위|첫 번째 서약

공격력과 강타 피해, 치명타 확률을 제공하기 때문에 치명타가 부족한 세팅에서 유용하다.

3순위|금 간 봉인

치명타를 제공하는 침식 룬이다.

이번 시즌 힐러가 치명타를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룬으로 평가된다.

4순위|무너진 경계

추가타를 제공하는 침식 룬이다.

추가타의 가치가 높은 힐러와 궁합이 좋다.

5순위|잿빛 장막

연타 피해를 제공한다.

다른 침식 룬을 확보하지 못했다면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다.


힐러 방어구 추천 TOP5

 

순위 룬 핵심 효과
1 교차하는 사슬 공격력 + 연타 + 추가타
2 첫 번째 서약 공격력 + 강타 + 치명타
3 금 간 봉인 치명타
4 무너진 경계 추가타
5 잿빛 장막 연타 피해

여기에 긍지, 비늘 덮인 현자, 별바라기, 잠들지 않는 불, 얼음 발톱, 돌 심장 등을 자신의 세팅에 맞춰 추가하면 된다.


힐러 방어구 추천 조합

2침식 기본형

교차하는 사슬 + 금 간 봉인 + 무너진 경계 + 긍지 + 비늘 덮인 현자

현재 시즌2 힐러의 대표적인 조합으로 볼 수 있다.

1침식형

교차하는 사슬 + 금 간 봉인 + 별바라기 + 잠들지 않는 불 + 긍지

치명타 확보가 부족한 경우 활용하기 좋은 방향이다.


용의 문장 룬은 어떻게 사용할까?

용의 문장을 반드시 여러 개 맞춰야 하는 시즌은 아니다.

특히 별바라기는 공격력을 올려주기 때문에 여전히 좋은 선택이지만, 침식 룬을 이용한 세팅과 비교해서 자신의 장비 수준에 따라 효율을 확인해야 한다.

별바라기

용의 문장 활성화 룬 중 가장 먼저 고려할 만하다.

공격력 증가가 힐러에게 유효하다.

잠들지 않는 불

상시 치명타 증가를 통해 치명타가 부족한 세팅을 보완한다.

얼음 발톱

상시 추가타 증가가 있어 추가타를 중요하게 보는 힐러에게 유효하다.

돌 심장

재사용 대기시간 회복 속도와 연타 피해를 제공한다.

다만 재사용 대기시간 회복 속도는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보다 효율이 낮기 때문에 여러 개를 무리해서 챙기기보다는 하나 정도만 활용하는 방향이 좋다. 


힐러에게 긍지가 중요한 이유

긍지는 힐러의 파티 기여도를 높여주는 대표적인 룬이다.

특히 방어력 감소 효과를 통해 파티 전체의 딜량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본인의 DPS만 보고 룬을 선택해서는 안 된다.

힐러는 본인의 공격력뿐만 아니라 파티 전체의 공격 효율을 높이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다.


힐러 엠블럼 룬

엠블럼은 침식 룬을 몇 개 사용하는지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진다.

영원한 밤

침식 룬을 2개 이상 사용하는 경우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

공격력, 강타, 연타, 치명타, 추가타 관련 효과를 제공하면서 오염 시간까지 줄여주기 때문에 침식 세팅과 궁합이 좋다.

해방

침식 룬을 1개 사용하는 경우 좋은 선택이다.

연타 피해 증가가 붙어 있어 연타 스킬 비중이 높은 시즌2 힐러와 잘 맞는다.

엠블럼 선택

 

침식 룬 구성 추천 엠블럼
2개 이상 영원한 밤
1개 해방

따라서 현재 힐러가

금 간 봉인 + 무너진 경계

처럼 침식 룬을 2개 사용한다면 영원한 밤을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이 좋다.


힐러 기본 딜사이클

힐러의 기본 사이클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전투 시작 시에는 링크 대상자 근처에서

1번 스킬을 길게 눌러 링크 연결 → 2번 또는 3번

으로 시작한다.

이후 기본적인 사이클은

5 → 1 → 4 → 3 → 3

을 중심으로 운용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3번 스킬을 사용하기 전에 5번과 4번을 먼저 사용하는 것이다.

힐러는 전이 패시브 때문에 3번 스킬을 사용하기 전에 자신에게 걸린 버프를 주변으로 전달할 수 있다.

따라서

버프 스킬 → 3번 스킬

순서를 지키는 것이 핵심이다.


가호는 쿨마다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기본적으로는 5번 스킬 가호가 돌아오면 사용하는 것이 좋다.

5번 이후 1번을 사용하면 본인과 링크 대상자에게 대미지 증가 40% 버프가 적용되기 때문에 파티의 핵심 딜러가 강한 스킬을 사용할 때 맞춰주는 것도 좋다. 

하지만 예외가 있다.

가호는 스택이 쌓였을 때의 딜 지분이 상당하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딜을 넣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일부러 가호 사용을 늦췄다가 스택이 충분히 쌓인 순간 강하게 사용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즉,

파티 버프가 중요하다 → 쿨마다 사용

본인 딜이 중요한 상황 → 스택을 모아서 사용

으로 이해하면 된다.


궁극기 사용 타이밍

궁극기를 무조건 쿨타임마다 사용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특히 다수의 파티원이 동시에 위험한 상황이라면 궁극기를 이용해 긴급하게 파티를 살리는 것이 우선이다.

또한 루미너스 샤드의 빛의 결정 스택이 200에 도달했을 때 궁극기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이번 시즌에는 궁극기 사용 이후 물결 운용이 이전보다 개선됐기 때문에 궁극기 세팅 자체의 활용도가 올라갔지만, 일반적인 파티 버프 측면에서는 물결을 활용하는 345가 여전히 강력하다.


레이드에서는 물결, 4인에서는 고동침

힐러를 처음 시작하는 유저가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다.

8인 레이드

물결 + 광륜 + 가호

파티 전체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4인 레이드 / 어비스

고동침 + 광륜 + 가호

힐 요구량이 상대적으로 낮다면 고동침으로 본인의 DPS를 높이는 것이 좋다.

즉, 힐러는 장신구를 하나의 세팅으로 고정하는 직업이 아니라 콘텐츠에 따라 물결과 고동침을 스왑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초보자 추천 성장 순서

힐러를 처음 육성한다면 처음부터 종결 세팅을 맞출 필요는 없다.

1단계|물결 확보

가장 먼저 물결을 준비한다.

8인 레이드에서 힐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핵심 장신구다.

2단계|가호 확보

다음으로 가호를 준비한다.

힐뿐 아니라 딜과 파티 버프까지 담당하기 때문에 시즌2에서 가치가 높다.

3단계|광륜 확보

그다음 광륜을 맞춘다.

4단계|345 개조

기본 개조는

345

를 우선한다.

5단계|보석 2줄

보조 + 연타

를 먼저 맞춘다.

6단계|치명타·추가타 확보

스탯에서는

치명타 → 추가타 → 연타 강화

순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

7단계|딜힐러 전환

장비가 충분히 갖춰지면 고동침 스왑 + 356 궁극기 세팅 + 보조·연타·소환 세공 등을 고려할 수 있다.


힐러가 자주 하는 실수

1. 회복력만 올리는 것

힐러라고 해서 회복력만 올리는 것은 시즌2의 방향과 맞지 않는다.

현재는 공격력, 치명타, 추가타 등을 통해 본인의 딜과 파티 기여도를 함께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2. 3번 스킬부터 사용하는 것

힐러의 핵심 패시브 때문에 3번을 사용하기 전에 자신에게 버프를 먼저 걸어야 한다.

따라서

5 → 1 → 4 → 3

같은 순서를 기억하는 것이 좋다.

3. 가호를 무조건 즉시 사용하는 것

파티 버프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쿨마다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본인의 딜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스택을 쌓아서 한 번에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4. 8인 레이드에서 고동침만 사용하는 것

힐러 한 명으로 8명을 담당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물결의 광역 지원 능력이 더 중요할 수 있다.

5. 재사용 대기시간 회복 속도를 지나치게 챙기는 것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와 재사용 대기시간 회복 속도는 같은 개념이 아니다.

회복 속도는 효율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여러 개를 무리해서 챙기기보다는 필요한 경우 하나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FAQ

Q1.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힐러 장신구는 무엇이 가장 좋은가요?

8인 레이드에서는 물결 + 광륜 + 가호, 4인 콘텐츠에서는 고동침 + 광륜 + 가호를 우선적으로 볼 수 있다. 물결은 파티 전체 지원 능력이 좋고, 고동침은 힐러 본인의 DPS가 더 높다는 차이가 있다.

Q2. 힐러 스킬 개조는 몇 번인가요?

기본 세팅은 345, 궁극기나 힐 집중 세팅은 356을 사용한다.

Q3. 힐러 스탯은 무엇부터 올려야 하나요?

기본적인 우선순위는 치명타 → 추가타 → 연타 강화 → 스킬 위력 → 공격력이다. 특히 치명타와 추가타는 시즌2 딜힐러 세팅에서 중요하다. 

Q4. 힐러 보석 세공 3줄은 무엇을 사용하나요?

가호 중심 딜힐러라면 보조 + 연타 + 소환, 범용 세팅이라면 보조 + 연타 + 강타를 고려할 수 있다. 2줄작은 보조 + 연타가 가장 무난하다. 

Q5. 힐러 방어구는 어떻게 맞추나요?

대표적으로 교차하는 사슬 + 금 간 봉인 + 무너진 경계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나머지 부위에는 긍지, 비늘 덮인 현자, 별바라기, 잠들지 않는 불, 얼음 발톱 등을 세팅 상황에 맞춰 조합할 수 있다. 


결론|시즌2 힐러는 '힐만 하는 직업'이 아니다

2026년 8월 20일 기준 마비노기 모바일 힐러의 핵심은 파티 생존과 딜 지원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이다.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세팅은 다음과 같다.

8인 레이드 : 물결 + 광륜 + 가호
4인 콘텐츠 : 고동침 + 광륜 + 가호
기본 개조 : 345
궁극기 개조 : 356
스탯 : 치명타 → 추가타 → 연타 강화 → 스킬 위력 → 공격력
보석 : 보조 → 연타 → 소환·강타

특히 이번 시즌에는 가호의 가치가 크게 올라갔다. 단순한 회복 장신구가 아니라 딜과 파티 버프까지 담당하기 때문에 힐러 세팅의 중심으로 보는 것이 좋다. 

룬은 바위칼날을 무기 핵심 후보로 보고, 방어구는 교차하는 사슬, 금 간 봉인, 무너진 경계를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현재 공략 흐름과 잘 맞는다. 침식 룬을 2개 사용하는 경우에는 영원한 밤, 1개라면 해방을 우선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3번 스킬을 언제 사용하느냐다.

힐러는 3번 스킬을 사용하기 전에 자신에게 걸린 버프를 최대한 확보한 뒤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5 → 1 → 4 → 3

의 기본 흐름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시즌2 힐러는 단순히 회복력을 높여 파티원을 살리는 역할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가호 스택 관리, 링크 버프, 치명타·추가타 투자, 물결과 고동침 스왑까지 이해해야 제대로 된 성능을 낼 수 있다.

처음 시작한다면 물결 → 가호 → 광륜 → 345 → 보조·연타 세공 → 치명타·추가타 투자 순서로 맞추고, 장비가 갖춰진 이후 딜힐러 세팅으로 확장하는 것이 가장 편한 성장 루트다.